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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통사243차] 훌쩍 떠난 미국 여행 (전)ETRI 한기철 박사 강연요약

강현주
2022-06-21
조회수 24

[내용이 많아서 개조식으로  주제만 나열 함- 동영상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2022.06.20


  1. 미국 땅

  • 여행의 길에서 인생의 길을 생각

  • 미국의 영토확장 : 1776년 독립이후 미시시피, 루이지에나, 프로리다, 하와이, 알래스카 까지 이루어짐

  • 미국의 통치 체계 : 연방정부, 주정부, 카운티

  • 대통령 선거는 선거인단 수에 따른 간접선거

  • 다민족국가 

  • 국토는 우리나라 90배, 강/호수의 면적이 많음, 기후가 퍼져있음

  • 도로교통망: inter-state, 주도로, 카운티 도로, route66 (서부시대 도로, old town)

  • 지형 :  모든 기후와 풍토를 가짐

  • 강 : 물류 유통을 확보하는데 큰 역할

  • 5대호 끝부분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고 케나다까지 이어지기 위해 운하를 이용

  • 61개의 국립공원

    • 그레이트 스모키마운팀 (애팔라치아 산맥 산림)

    • 그랜드 캐년

    • 로키마운틴 (150개의 호수와 하이킹 코스), 4000m

    • 자이언 캐년, 유타

    • 엘로스톤, 간헐천

    • 요세미티, 하프 돔

    • 아케이디아, 대서양쪽 메인주

    • 그랜드 티턴, 만년설 산봉우리와 호수의 조화, 숭어 낙시

    • 올림픽 , 원시림, 빙하로 덮인 산봉우리, 시에틀 위쪽

    • 글래시어, 캐나다 국경 부근 몬태나, 빙하 공원

  1. 정치와 국가 권력

  • 국가 인종 : WASP (White Anglo Saxon Protestant)

  • 미국의 대통령 

  • 전쟁을 끊임없이 시작함

  • 브레튼 우즈 체제 : 세계 자유무역 틀을 만든 협정, IMF, 세계은행 창설

  • 2차 대전 후 미국의 저력이 높아 짐 : 세계 금의 70%를 소유

  • 금태환 중지하고 달러본위제 -> 스미소니언 체제(1971-76)

  • 킹스턴 체제 : 변동환율제로 전환, SDR 준비자산 제도

  • 기축통화 : 미국 달러, 유럽연합 유로, 영국 파운드, 중국 위안, 일본 엔

  • 한국의 국가 부채도 98.6%로 평균 (91%)보다 많이 높은 편임

  1. 지정학적 가치와 국력

  • 미국의 지정학적 가치

  • 미국의 경제력: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율 24.32%, 중국:14.84%

  • 수출입 의존다고 미국은 8% 밖에 안됨, 한국은 수출 35.8%가 중국임, 미국은 14.5%

  • 미국 식량 자급률은 100%

  • 에너지 소비율도 높고 세일 오일 생산이 높음

  • 국방비 6490억 달러, 중국보다도 2.5배 많음 (한국은 7위, 480억 달러)

  • 미국은 전쟁을 직접하지 않더라도 전차, 헬기, 항공모함, 잠수함, 전투기, 수송기 등 군사력에 많이 투자

  1. 자유민주 국가와 전체주의 국가

  • 미국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국토 확장에 욕심은 없다 . 

  • 전쟁의 목적이 승리와 평화 공존도 아니다.

  • 질서에 도전하는 강력 패권을 제거

  • 지역의 힘의 균형을 유지

  • 미국은 전략적 가치가 있는 나라를 동맹으로 인정

  • 미국의 반도체 대중 투자 금지령, 인도 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 설립

  • 중국 주도의 다자무역 협정 vs. 미국 주도의 경제협력 채널

    • Five Eyes : ,미국, 호주,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영어권)

    • Quad :  미국, 호주, 일본, 인도

    • Aukus :  미국, 호주, 영국

  • 협력국 동맹과 우협국가 견제 강화 

    • 바이든은 한국을 포함 미국과 기밀정보 공유동맹을 확대하려고 함. (한국, 일본, 인도, 독일)

  • 러시아의 몰락과 우크라이나 전쟁

  • 중국의 패권과 외교 전략

  • 한국은 안미경중(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을 최치고 있었다??

  • 대한민국의 패권과 지정학적 가치?  일본보다 중요도가 낮음

  • 대한민국의 경쟁력 : 시스템 반도체와 SMR 소형 원자로, K-Culture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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