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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통사-232차]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립의 역사- 정길선 교수 강연 요약

강현주
2022-04-07
조회수 17

1.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민족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앙숙 관계
  • 러시아-전통 슬라이브는 아니지만 북쪽 바이킹을 왕으로 추대하면서 왕조가 성립
  • 우크라이나 : 키예프 루스 역사 시작됨. 우크라이나 지역은 아시아계 스키타이가 정착, 그 후 투르크계 민족이 정착, 루스 슬라브 역사 시작 (다수 혼열 세력이 생김 : 우크라이나 정체성이 생김). 땅이 비옥(흑토 째르노잼), 몽골 타타르족이 지속적으로 위협
  • 우크라이나의 조상 코사크(=카자크: 투르크식 발음) : 오스만투르크, 타타르, 슬라브(농사) 세 개 민족의 혼열 : 15세기 말 처음 등장. 이반 3세 시기. 20세기 초까지 군사 집단(용병)의 역량이 있음. 정치에 무감각, 유목/해적 성향
  • 드네프로 강 : 남쪽 자포리자 지역 (원자력 발전소)기마유목민족의 성지(고고학 유적지, 스키타이 유적지, 코사크인 축제). 우크라이나에게 중요한 지역
  • 돈 강 : 돈 코사크(=돈 카자크). 돈바스 지역에 분포해서 삶. 러시아에 의해 강제 이주. 카자흐족의 중추가 됨(코사크인들의 땅). 투르키식 킵차크 어를 사용.
  • 15C 리투아니아 연방 : 자포리자 코사크 등장. 폴란드 리투아니아 연방이 당시 권력을 잡고 있었음.폴란드에 복종.모스크바 대공국에 서서히 저항 시작
  • 코사크 : 보흐단 흐멜니츠키 : 농민 출신 코사크인으로 폴란드의 수탈에 저항해서 군사를 일으켜 반란
  •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지배를 받게 됨 : 중앙아시아(카자흐 칸국, 고카크 칸국,....) 식민지화에 코사크인들(코사크 기병대)을 기용. 반란 위험으로 코사크인들은 대우는 받지 못함 (나중에 시베리아를 차지할 때도 이용)
  • 이반 스트로가모프 : 우랄지역 금광을 운영하던 가문, 모피 수급을 가장 많이 받는 가문(시베리아 진출) 러시아 (이반 3세) 제정을 담당. 300명의 코사크인들을 데리고 시베르칸국(말타고 활쏘는 병력)을 정복. 발칸 정복중에 장군은 죽음
  • 하바로프스크
  • 디아스프라의 한 코사크 족
  • 코사크인과 한국과의 관계
    • 청나라(강희제) 시대 아무르강에 이르러, 남방 산본지역에 반란 진압중 조선(효종)에 사신을 보내 러시아로부터 북방을 지켜달라고 요구. 조선 조총수가 러시아로 들어가 코사크 기병대가 도망감.(나선정벌)

1654년 페레야슬라프 조약 : 우크라이나 대부분 지역이 모스크바 대공국의 지배를 받게됨

  • 자포리자 카자크 출신 지도자가 짜르의 직속으로 통제. 1/3을 수탈

 

우크라이나 국가

  • 키예프 도심 한가운데 북쪽(성 미하일로프 성당), 남쪽 (소피아 성당), 서쪽에 (마이단 광장), 동쪽(황금성) 가운데 보흐단 흐멜니츠키 동상이 있음
  • 1인당 국민 소득 : 3,276달러
  • 부정부패가 많음(수단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버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함)
  • 도로 사정이 좋지 않음

 

2. 우크라이나 키예프와 자포리제 코사크 및 돈 코사크

  • 훈족 아틸라의 후예 슬레지엔(손자)과 루스(동생-벨라루스 지역)의 세력 + 바랑키아(바이킹)의 세력이 혼합해 건국한 슬라브 인들의 최초 국가인 키예프 루스 임
  • 러시아인들의 마음의 고향이라고 생각하는 곳이 키예프임
  • 러시아를 지배한 타타르인의 멍에
  • 러시아인들과 타타르인들은 몽골(킵차크)을 몰아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음
  • 킵차크-쿠만인들은 러시아 사람이나 우크라이나 인들을 노예로 팔아 백인 노예가 시작됨
  • 드네프르 강 유역의 자포리제, 돈강 지역의 돈 코사크인들이 연합 -> 우크라이나 국가 기원 (우크라이나 국가에 코사크 인들의 후예라는 가사가 있음)

3. 폴란드와 코사크의 관계

  • 카프카스로 도망가서 체첸인들이 됨
  • 체첸전쟁, 나모세티아(조지아와 맞닿아 있음) 전쟁 : 현대에 들어와서 러시아가 계속 전쟁 함
  • 체첸인들 : 세 살때부터 도장에 다니고, 복싱, 전사로 키움. (코사크, 트루크인들의 혈통)

4. 압제에 저항했던 우크라이나의 위대한 선조 보흐단 흐멜니츠키

  • 폴란드와 러시아에 대한 저항의 아이콘인 인물
  • 우크라이나 화폐(흐리브나, 1, 2,5, 10, 20, 50, 100, 200)의 5흐리브나(우리나라 돈으로 의 모델)
  • 스테판 반데라 (우크라이나 극우주의자, 폴란드인 학살자. 우크라이나 영웅/저항의 아이콘)
  • 자포리제에 있는 섬 요세로 흐멜니츠키가 도망가서 봉기/스스로 헤트만(장군)이 됨. 폴란드에 반란해서 승리
  • 농지 세금 수탈에 봉기, 폴란드 왕궁에가서 여자들이 처녀성을 검증 받아야 하는데 봉기
  • 크림 타타르족(칸국의 후예)의 지원을 받아 1647년 폴란드군과의 즈보리우 전투에서 승리
  • 왕국을 만들었지만 농노제 철폐를 못함, 신분을 가르게 됨(폴란드와 싸운 계층을 높이함), 농노들이 러시아와 폴란드에 협력.
  • 이반 마제파의 봉기도 실패
  • 러시아에 저항과 지배의 역사가 반복
  • 러시아 문화 코드 : 노예도 가족으로 여김 - 몽골의 침입 때 수탈과 아픔의 역사에서 생긴 문화

 

Q&A

  • 러시아-오스만 전쟁에서 군사로 많이 동원
  • 크림타타르족과 러시아 전쟁때도 코사크인들이 동원
  • 용어 해석이 다름 : 침공, 전쟁, 군사작전
  • 친서방계열의 정권을 잡았기 때문에 러시아는 군사작전을 했을 것이다.
  • 돈바스 지역 포위 공격에서 살상한데 대해 우크라이나를 버리고 러시아를 선택한 사람(러시아가 구하러 했을 것이다.)
  • 네아나찌 아조프 부대, 우익부대 중 하나(극우주의자)-나치 찬양)- 전쟁의 빌미
  • 올림픽때 맞춰서 : 2014 소치 올림픽때, 돈바스, 2018년 돈바스 지역에 군사작전을 벌림
  • 2010년 체첸전쟁 종료, 2008 : 런던 - 나모세티아 전쟁(조지아가 러시아를 선공) ==> 기습
  • 터키(서방의 견제, 반미 정서, 리라 하락, 러시아 무기를 구매, 시리아 쿠르드족 토벌에 적극 사용, 나토 회원국이지만 견제를 받음 ,이슬람 국가)와 러시아의 관계 : 현재 사이가 좋음, 현재는 중립을 선언함
  • 카자흐스탄 소요 사태
  • 벨라루스(친러성향, 폴란드, 리투아니아, 러시아 혈통)- 우크라이나 : 사이가 좋지 않음
  • 크림반도 지정학적/역사적 중요성 : 북쪽 항구는 발트해를 통과하면 영국과 만나게 되어 껄끄러움. 반대쪽 크림반도(세바스트폴 중심)에서 발칸과 터키, 조지아, 카프카스, 우크라니아 교통의 요충지, 지중해로 빠질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 러시아가 유달리 목을 매고 있음
  • 크림반도에는 러시아인들은 48%, 우크라이나인 40%
  • 꼬메아트 - 공단 집약체 만드는데 사람을 많이 빼가서, 농사를 못지어 대기근(70만~300만명, 홀리돔) 사태가 남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얻는 이득 :
  • 치안유지, 왜적으로 부터 평화 유지 : 돔바스 지역 공화국 자생에 도움을 목적 : 단순 군사 작전(평화 유지군으로 인지 함)
  • 군사작전의 사전적 의미(러시아) 소규모 군대로 군사작전을 벌여 돈바스 를 위협하는 지역을 타격 (민간인 지역 - 아주프 대대가 들어가 민간인 아파트에서 러시아 군을 공격), 군사시설 제거, 친러정권 수립, 우크라이나 완충지역으로 두고 나토 견제
  • 우크라이나는 GDP 가 낮음. 돈이 없음. 돈이 생기면 정치가들 주머니에 들어감.
  • 정치적 구성이 특이함 : 정경유착 -> 정경합치. 경제가(올리가르인 : 부유가)가 정치를 함
  • 러시아의 고전 이유와 출구전략? 자기 덫에 걸리고 있는 경우가 있음. 러시아 시가전(기존의 방식을 안쓰고 있음 - 300대 400대가 도시를 뒤엎어 폭탄을 터트림: 공습 + 미사일을 쏘아 소탕 + 지상군이 들어감), 군사작전(소규모 군사 작전 : 지상군 먼저 투입)의 개념의 덫에 걸려 있다고 봄. 협장을 하면서 끌고 있음. 우크라이나는 한 치의 땅도 안내주겠다! 러시아는 크림반도와 돔바스 지역 달라. 나토 가입 금지. 우크라이나 중립국 유지 -> 첨해하게 유지 - 러시아는 돔바스와 크림반도 포기 할 것으로 예상
  • 과거 소련연방이 나토에 대부분 가입하는 현상에 대해서 -> 1990년대 러시아 최악의 암흑기를 서방과 미국은 무시하기 시작 함. 중동으로 눈을 돌려 석유 자원을 장악하여 에너지 수급을 하고자 함 (걸프전, 이라크 전쟁). 푸틴이 정권을 잡으면서 올리가르드로 부터 재산을 국고 환수하여 존경을 받게 되고 경제 발전에 사용. 중동과 외교에서도 압승하여 경제가 연평균 7% 상승하기 시작함. 러시아 민족주의 자극함. 푸틴의 인기가 70~80%로 올라감. 러시아 경제가 올라오면서 서방과 미국이 견제를 시작함.
  • 독일이 재무장 선언 : 미국은 초강대국의 지휘는 유지하겠지만, 절대 강자는 유지하지 못할 것이다. 아프카니스탄에서 철수.
  • 전쟁의 가장 큰 수혜자 : 중국 ! 미국과의 관계가 좋아 짐. 관세도 다 풀어 줌. 인도와 분쟁도 줄어듬. 중국의 위치가 높아 질 것으로 보임. 다음 수혜자는 미국 : 동유럽에 비싼 무기를 팔고 있음. Properganda 를 계속 흘리면서 무기를 팔 수 있음. (동유럽, 스웨덴, 필란드까지 무기 도입)
  • 소련 : 후루시초프 때, 우크라이나에서 유년시절을 보냄. 크림반도(흑해 함대 주둔 필요한 지역)가 우크라이나 소속으로 남아 있더라도 소련에 남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떼어 줌. 주민들 반발이 컸음. 우크라이나가 독립했을 때, 세바스터폴에 남아 있어 귀향지로서 남아 있을 수 있도록 확약을 했는데, 친서방 빅토르 위세프 정권이 들어서면서 귀향 권한을 뺏고 추방을 함. 그래서 러시아는 크림반도를 다시 찾고자 함.
  • 터키 : 보스프로시 해협 (지중해-흑해) 무해 통과법 : 프랑스 몽트레 조약. 터키 자국 보호를 위해 막을 수 있음.(봉쇄했음)
  • 유대인 : 네오나찌, 러시아 정계(70% 유대인), 유대교(유대인이 되는 조건 : 유대교 세례를 받으면 유대인, 우크라이나에는 혈통보다는 종교적으로 유대교가 많음. 아슈케나인 - 유대교 개종파. 토라에 나온 내용을 필요에 따라서 사용)
  • 계배크리퇴폐 : 역사, 고고학자들에게 꿈의 상징(고고학계 혁명), 피라미드, 마야문명(퇴라튀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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