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강연모음

150331 제10차_ 환골탈태한 ETRI 미래모습 : ETRI의 정체성 (성단근 교수, 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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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3월의 마지막날에 열린 새통사의 10차 모임은 ETRI 동문이신 KAIST 성단근 교수님을 모시고

ETRI의 환골탈태를 염원하는 '환골탈태한 ETRI미래모습'이란 주제의 첫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날은 성단근 교수님의 35년 교수생활과 KAIST 전기전자공학부의 역동적인 모습을 소개를 통하여 간접적이나마 

ETRI가 환골탈태를 위해서 고민해야 할 사항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1. 35년간 전자교환기부터 우리별 발사, 스마트그리드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학제적 연구활동이 무슨 의미를 주는지

2. KAIST에서 교수 한사람을 어떻게 의미를 부여하고, 어떤 사람을, 왜 뽑을려고 하는지 

3. 세계 굴지의 조직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흡수하기 위한 활동에 어떻게 참여하고 있는지

4. KAIST의 교수들은 어떤 연구주제들을 학생들에게 부여하는지

5. Experience를 축적하지 않는 학교와 Experience를 축적해야 하는 연구소는 어떤 행보의 차이를 가져야 하는지

6. World Best, World First 연구주제가 지향해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

7. KAIST 인사제도의 핵심인 Visibility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8. 역발상의 연구의 예 - Knowledge Service Engineering ?

 

더 많은 의미심장한 이슈를 던져주셨는데 ... 감동하다 놓친 것이 많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 앞으로 2~3차례의 강연을 더 해주실 것입니다. 

ETRI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첨부의 목차를 한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